캐리비안의 해적 4 :

2013년 이전 /일상|2011.05.23 00:52


캐리비안의 해적 4를 봤습니다.

뭐 혼자라도 볼라고 했는데 친구들 하고 봤네요.

영화표를 예매하는데 딱 5자리가 남아있는게 보였어요.

그래서 옆에 커플앉는 꼴은 못보겠다 싶어서 □■■■□ 요런식으로 예매를 했죠..

 근데 영화관에 자리를 잡고 친구들과 앉으니...

한 아이가 우리 왼쪽에 아주머니가 우리 오른쪽에 앉아서 저흴 바라보는 거였죠.

이런.

그래서 자리 바꿔 드렸습니다.

... 아주머니 저 이산가족 만들라고 그런거 아녔어요...

여튼.

뎁 형이야 원래 좋아라 하는 사람이었고.

당연히 봐야하지만 뭔가 기분좀 풀려고 봤는데.

결론은 잭스패로우 원맨쇼네요.

다음편은.... 글쎄요. 나오면 봐야죠.ㅋㅋ

영화 끝나고 내내 저희 셋의 입에 올랐던 사람은.




이 사람 이었어요. 젬마워드!

영화에 나오는 시간은 정말 몇분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옆에서 오! 소리가 나올만 했어요.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찾아보고 나서 안 사실.

히스레져가 남자친구 였다네요.

끌린 이유가 있었어요.

이제 아픔을 털고 다시 세상밖으로 나온걸까요? 

얼마나 걸렸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좋은 방법두요. 

 
개인적으로 잘 됬으면 좋겠네요.

 힘내요! 

영화는 뭐 당연하지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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