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3

2013년 이전 /일상|2010.10.03 23:26
정말 오랫만에 쓰는 포스팅.;
쓸거리는 많은데 이것저것 취업 준비 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밀리고 있다.

오늘은 BFF 즉 바이시클 필름 페스티발을 다녀왔다. 우리말로는 자전거 영화제.ㅎ
벌써 10년째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올해가 처음 열린 기념비적인 행사.. 라던데.ㅎ
아는 동생이 스텝을 하고 있어서 와보라는 말에 구경을 갔다.
이 날씨에!!



총 3일간 열렸으며 오프닝 행사를 가고 싶었으나 못간 관계로 마지막 행사만 다녀왔다.
상영도하고 락 공연도 하고 뭐 그런거 였던 듯.

간김에 360사운드 공연도 보고 올라고 했건만. 
말도 안되는 이유로 공연은 취소 되었고.
비는 무지하게 오고있었고.

그치고 돌아오는 길에 또 비맞고..
힘든 하루였다.;
아 주말에 비오는거 정말 싫어라.ㅠ 운동을 못하잖아.ㅎㅎ


자전거 타는 놈 눈에는 자전거만 보이나 보다.ㅎ
비가와서 많이 아쉬웠고.
같이 열리던 디자인 페스티발은 따로 가서 보고싶다.
날씨때문에 심난한 마음에 대충봐서ㅎ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가보려고 한다.


아이폰만 가지고 나간터라 사진이 아쉽네.
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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