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9

2013년 이전 /일상|2010.07.20 01:17
7월도 어느새 반이 훌쩍 지나 버렸네.
벌써 20일

토익 스피킹 시험 설명회를 들으러 한양대를 갔건만..
자리없어서 딴길로 새버린 하루.

우선 원이셨던 wii를 즐기기 위해 건대로 고고씽.


건대에서 wii까페 찾아 삼만리 후 찾아간 XOXO룸 까페.
다른 곳보다 비교적 저렴한듯 해서 마음에 들었다.
내부도 깔끔하고. 괜춘한듯.ㅋ

비록 '레이맨'이 없다고 아쉬워 하긴 했지만.ㅋ

흠.. 처음 듣자마자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했는데.
옛날 도스게임으로 무진장 즐겼던 게임이.
wii버전으로 나온것 이었던거.
아.. 반갑드라.ㅋ
아마 내기억엔 윈도우 95시절까지 즐겼던 게임이리라.


이런 게임이었다.
소닉류의 액션게임으로 개인적으론 아직도 이런류의 액션게임을 좋아한다.
RPG같은건 체질적으로 안맞는듯..
그래서 온라인 게임도 그닥이다.


그런데 그 귀어운 레이맨을..
요런식으로 만들다니;
요건 좀 심한처사 같다..

뭐. 재미있다니 나중에 해볼예정.


위 스포츠 조금하다가.

마리오 카트 하다가 왔는데.

허공에 핸들린하는 맛이. 나름 괜춘하다.
추천할만 한듯.

결론은..
wii하나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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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1. Favicon of http://s080411.tistory.com BlogIcon CHO 1127 2010.07.20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면 맨날 놀러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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