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2013년 이전 /자전거|2009.09.03 00:07
픽시에 꽂혀 버렸다.
BMX때는 어렸을때부터 멋지다고 생각한거니까.
그렇다고 했다.

픽시는 왜 꽂혀 버린거냐.;

BMX로는 속력이 안나서.
(당연하지 달리려고 만든 자전거가 아닌데.)
멀리 타고 나가고 싶어서.
(일반자전거는 무리인가?)

아마도 정답은 재미있을꺼 같아서 인것같다.ㅋ
재미있게 타고 싶어서.
그래서 결국 또 돈지랄을 하고 말았다.

이번엔 길바닥이 아니라.
도전 상대는 공도가 될듯하다.ㄷㄷ;

과연 안전라이딩이 가능할런지.ㅎ

이번엔 실패말고 재미나게 타자.



이건 꾸미고 싶은 픽시 컨셉 잡아본것.ㅎ

하늘색에 노란색 좀 이쁜듯?ㅋㅋㅋ




그리고 이건 위의 컨셉에 맞춰서 이번에 주문한 자전거 이다.ㅎ
오면 여기저기 조금씩 꾸며주고.
재미나게 타볼란다.ㅋㅋㅋ

같이 탈사람 손~!~~

(추석즈음 도착예정.ㄷㄷㄷㄷㄷㄷ;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린다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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